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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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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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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주일학교
예지, 윤지, 동주, 동화, 정미형 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예지는 '나는 착한아이', 동주 윤지는 "예수께로 가면', 동화는 '주의 발자국을 따름이'를 골라 함께 찬송하였습니다. 정미형선생님은 몸이 많이 좋지 않은데도 함께 하셨습니다. 동주는 화면 앞에 본인이 산 흰꽃 화분, 가방과 인형 등 다양한 볼 거리들을 두고 번갈아가며 선보였습니다.
오늘 주일학교 설교를 통해서는 마태복음 10장 9절-14절 말씀을 나누었습니다.그림을 통해 예수 제자들이 이웃들에게 들어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생각해봤습니다. 그림 속에 묘사된 사람들의 표정이 서로 다르고 몸짓이 다른 점을 돌아가면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환대하고 반갑게 맞이하는 이웃들과 경계하고 배척하는 이웃들의 표정이 다른 점을 보고 어떤 관계가 더 좋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어서 오늘날에도 아픈 자를 고쳐주고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여기는지 생각해본 후 국경없는 의사회가 활동하는 사진을 함께 보았습니다. 국경이 무엇인지를 물어보니 예지는 자신이 갖고 있는 큰 지도 이야기를 했고 동화는 나라 사이에 있는 것을 말하느냐고 대답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당시 예수 제자들과 비슷한 점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린이들 모두가 오늘날에도 예수를 따르는 이들이 많아져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모아졌습니다.
한 주간 예지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키즈카페서 놀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친구집에 놀러가야하는데 윤지에게는 비밀로 해야해서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동화는 특별히 재미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아픈 이를 고치는 예수 제자들 그림을 그려보자고 하며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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