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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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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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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주일학교
시작전 영준이가 줌으로 주일학교를 하는 것에 대해 어색함과 어려움이 있어 연습을 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주일학교를 시작하면서 참았던 영준이의 울음이 터졌었습니다. 시간을 갖고 천천히 익숙해지기로 얘기하며 주일학교를 시작하였습니다. 예지가 부르고 싶다고 했던 새로운 찬송가 우리는 자라는 주의 어린이와 나는 착안아이를 불렀습니다. 동화는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도 불렀습니다. 조금전 울었던 영준이도 금세 목소리가 커져 찬송가를 열심히 불렀습니다.
한주동안 지낸 소식에 예지는 약통으로 예쁘게 꾸민 연필꽂이를 보여주었고, 윤지가 방에 낙서를 심하게 해서 벽지를 새로 붙였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동연이는 아빠랑 있어서 짜장면을 먹고 좋았고, 엄마랑 있을땐 TV를 실컷봐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영준이는 다음주에 말하기를 시도해보겠다고 했고, 양미선생님을 통해 형 생일이어서 깜짝 선물을 위해 선물을 4번이나 숨겨서 형에게 줬다는 이야기와 축구를 못하고 있는중인데 리프팅을 신기록을 세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20개정도했는데 2배로 실력이 늘었다고 합니다. 동주는 공룡을 자랑했고, 영준이가 집에있는 공룡을 동주에게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동화는 어제 핵없세를 한 뒤에 걱정하는 마음에 마음이 안좋았다고 했고, 핵발전소가 제발 터지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예지도 코로나가 예전보다 심해졌는데 없어지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오늘은 영준이의 성경책 고르는 순서여서 영준이가 고른 삼손의 마지막 기회이야기를 함께 보았습니다. 기둥이 무너지는 그림이 멋있어서 골랐다고 했습니다. 삼손이야기에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의 눈을 빼버린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말을 들은 예지는 자신의성격 책에는 없는 이야기라고 비교하였습니다. 삼송은 어떻게 됐을까? 질문에 다같이 죽었을것 같다고 아이들이 대답했고 삼손처럼 힘이 세지고 싶은 사람? 이라는 질문에 정미형선생님이 기운이 세지고 싶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끝으로 끝말잇기를 하였습니다. 울면서 시작했던 영준이도 끝날 무렵엔 신나서 끝말잇기를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리를 떴던 아이들도 끝말잇기 시간엔 적극적으로 와서 참여하기도 합니다. 다음시간부턴 처음부터 끝말잇기를 하며 시작해야겠다 얘기하며 주일학교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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