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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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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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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주일학교
성도여다함께, 구주의십자가보혈로 찬송을 부르며 주일학교를 시작하였습니다. 한주동안 지낸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예지는 방학식을 했는데, 방학이싫고 유치원 친구들이랑 놀고싶다고 했습니다. 예지는 처음으로 치과치료를 받은 이야기를 보탰고, 아빠가 대일밴드를 사준이유는 치과치료 잘받아서 사주신것 같다고 했습니다. 동연이는 없다고 했고, 동화도 화가나 이야기를 들을수 없었습니다. 영준이는 요즘 자전거타고 옆집에사는 친구랑 동네를 돌아다닌다고 했습니다. 뒷집에 우체통에 새가 알을 낳아서 아기새가 태어난 이야기를 했습니다. 미형선생님은 두통도 있었고 체해서 하루종일 못먹었다고 하자 예지가 배고팠겠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잘지냈다는 소식을 얘기나눴습니다.
예지는 놋뱀이야기를 고른 이유가 뱀들이많아서라고 했고, 뱀좋아하는 이유를 얘기했습니다. 동화 예지는 뱀이 몸이길어서 좋다고했고, 동연이는 귀엽다했고, 영준이는 잘모르겠다 했습니다.
사람들이 뭘 잘못했나?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 탓을 해서 뱀이 많아졌고 이에 놋뱀을보고 반성하라는 내용을 듣고 얘기나눴습니다. 정미형선생님은 하나님이 잘되게해주시면 좋고 안되면 왜이런 고통을주시나는 생각을 한것이 이스라엘백성과 비슷한것 같다는 고백을 해주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은 영준이 예지 동연이는 하나님한테 원망한적이 없었다고 했고,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그려보자고 얘기했습니다 . 다음주일엔 동연이가 고른 성경구절을 함께 읽기로하고 주일학교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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