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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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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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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주일학교
윤지, 예지, 동주, 동화, 정미형, 유선희 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윤지, 예지는 외할아버지댁을 거쳐 이모네로 향하는 차 안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들어온 예지는 나는 착한아이를 불렀고 그 사이 동화와 동주가 들어와 예수께로 가면을 한 절씩 돌아가며 불렀습니다.

정미형 선생님은 마태복음 10장에 대해 짧게 설교하였습니다.하나님나라는 어떤 나라인지를 얘기하고 각자가 생각하는 하나님 나라를 그려보자고 했습니다.

동주는 하트를 그렸습니다. 색을 칠해보자고 하니 노란색과 갈색으로 테두리를 두텁게 칠했습니다. 동주 마음에는 들지 않는다고 했지만 예쁜 색이었습니다. 예지는 구름 위에 죽은 이들이 있는 집 앞에서 예수님이 할머니와 이야기 나누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예수님은 두 팔을 벌려 환영하듯 서 계셨고 할머니는 기도하듯 두 손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동화는 하늘나라가 하늘에 있다는 걸 알면 하늘나라의 적이 쳐들어오기 쉬울 것이라 사다리를 타고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돌아가며 그림 이야기를 마친 후 오늘도 주일학교을 열 수 있도록 보살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한 주 동안 예지는 친구들과 놀면서 조롱박을 얻어와 즐거웠고 동주는 화면이 꺼져서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동화는 동주가 방에 들어와 불편함을 표현했습니다. 정미형 선생님은 발가락이 아픈데 걷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오히려 더 아프게 하는지 실험하는 마음으로 걸어보겠다 했고 유선희 선생님은 파이를 구우며 보냈습니다. 동화에게 그 파이맛을 들었습니다. 맛있어서 먹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는 공항에서 지내던 루렌도 가족이 난민으로 인정이 된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다음에도 그림 그릴 준비를 해서 만나자고 약속하고 주일학교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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