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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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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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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주일학교
동주가 좋아하는 ‘예수께로 가면’, 예지가 좋아하는 ‘싹트네 싹터요’, 동화가 좋아하는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찬송했습니다. 지난 주일에 투표한 결과로 한 주는 분 반, 한주는 한 반으로 주일학교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지낸 이야기를 나누고 초등학생부와 유치부로 분반해서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동화는 하나님의 궤 안에 요술지팡이와 여러 가지 귀한 것들이 들어 있었으며, 그 궤를 보고 춤을 추는 남편다윗을 아내가 못마땅해했다고 했습니다. 정미형 선생님과 함께한 수업이 아주아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많은 내용을 배워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정미형 선생님이 아는 것이 많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동화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져서 찜찔방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동연이에게 무얼 배웠냐 물어보니 하나님의 어릴 때 사진을 봤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사진 아니냐 물으니 그런 것 같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부모님 사진과 예수님의 어릴 때 사진을 자신과 예지와 한문순 선생님만 봤다고 비밀처럼 이야기해줬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예수님 사진을 가지고 있”냐고 궁금해해서, 아마 화가가 상상해서 그린 걸 거라고 알려줬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 끝말잇기 게임을 오래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에는 김양미 선생님이 몸이 안 좋아 영준이와 함께 못 봤습니다. 잘 나아서 다음주에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문순  :  19세기 그림이었는데 사진으로 기억을 하는 게 재밌네요. 아이들 질문이 아주 많고 스스로 생각해서 대답한 내용들이 신통해서 신기했어요. 그걸 사진으로 생각을 하니 정말 재밌습니다. 예람 유치부의 비밀 유지를 위해 작가와 작품 제목은 비공개로 하겠습니다.ㅎㅎㅎ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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