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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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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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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주일학교 (정미형)
예지와 동주가 좋아하는 '싹트네 싹터요', '예수께로 가면' 을 부르며 시작했습니다.
오늘 동연이가 고른 성경말씀은 히스기야 왕이 이웃나라가 쳐들어왔을 때 하나님께 기도한 이야기였습니다.
어떤 때 기도를 하는지 등 기도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예배 때는 몰랐는데 글을 쓰며 성경그림책에 나오는 그림을 다시보니 히스기야 왕의 표정이  절실해보입니다. 저는 히스기야 왕처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나 돌아보게 됩니다.
반을 분반하는 문제로 의논 중인데요. 서로 의견을 내고 시간을 두고 설득도 합니다.
동연이가 분반문제로 복잡한 마음인 것 같아 예배 전에 한문순선생님과 동연이를 만나 서로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인지 동연이가 예배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했는데 많이 고맙고 좋았습니다.
 주일학교 분반공부하는데 나온 의견들 중 영준이가 낸 의견이 호응을 얻었습니다. 격주로 분반을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입니다. 분반공부에 대해 얘기나눌 때 동화가 언니와 같이 하고싶은 동연이의 마음을 살피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자 좀더 생각해보고 다음 주에 오늘 참석 못한 영준이도 함께 모였을 때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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