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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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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영

제목


10월 4일 주일학교
동화와 예지가 고른 주의발자취를 따름이, 싹트네 싹터요 찬송을 불렀습니다. 오늘은 동화가 삼손과 들릴라 이야기를 골랐습니다. 딱 폈는데 삼손 이야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삼손이야기는 주일학교친구들에게 한 달에 몇 번을 선택 될 정도로 아주 인기가 좋습니다. 이야기를 듣기 전 주일학교 초등부와 유치부로 나눠서 하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예지와 동연이는 언니 오빠들과 같이 하기를 원했고, 동연이는 동생들과 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선생님들께 설명을 들은 후 예지는 마음이 바꿨지만, 동연이는 기분이 상했습니다. 동연이의 마음이 어떤건지 선생님들과 더 얘기를 나눠 보기로 했습니다. 성경그림에서 삼손의 머리카락을 자르기 직전의 모습의 그림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그 그림을 보고 삼손이 감옥에 갇힌 그림도 없고, 삼손이 머리 짤린 그림도 없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성경책에 나와 있지 않은 부분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삼손의 힘이 머리카락에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얘기해보았습니다. 동화는 입에서 말싸움으로 나온다고 했고, 동주는 손가락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삼손보다 힘이 세신 분은 하나님이라는 이야기로 성경이야기를 마쳤습니다. 한주동안 지낸 이야기에서 예지는 윤지와 사이좋게 놀고 있다는 얘기와 엄마가 사고 난 상황을 손으로 자세히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동화는 새로운 장난감과 책이 와서 좋다고 했고, 학교 쉬는 시간을 통해 책을 읽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동연이도 하트 눈을 가진 스마일 베개를 들고 기분이 풀려 등장했고, 엄마 화장품을 발랐다고 했습니다. 동주는 오카리나를 가져와 소리를 내보며 보여주었고, 한문순 선생님은 유스라님을 만난 이야기와 정미형선생님은 이창훈 선생님과 깜작 재회 이야기도 들려주었습니다. 이번주일에 참여 못해 아쉬워했던 영준이와 다 같이 만나기를 기약하며 주일학교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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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순 2020/10/05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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