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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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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제목


9월 27일 주일학교(정미형)
  찬송 <싹트네>, <예수께로 가면>, <나는 착한 아이>를 불렀습니다.
오늘은 설교준비로 한문순선생님이 함께하지 못했는데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보고싶어 했습니다.
동연이가 고른 "삼손이 성문을 옮겼어요"를 읽었습니다. 가사라는 곳에서 사람들이 삼손을 잡아 성 문짝에 묶어놓았는데 삼손이 문짝을 빗장째 뽑아 어깨에 메고 헤브론 맞은편 산에 올라간 이야기였습니다.
삼손이야기를 왜 고르게 되었는지를 깜박잊고 물어보지 못해서 아쉬운데 성경그림책에 그림이 아주 실감나게 그려져있었습니다. 블레셋과 삼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삼손처럼 힘이 세지면 뭐를 하고 싶냐고 질문했더니 예지는 집을 여주할머니네 근처로 옮기고싶다고 했습니다. 동화는 성경에 왜 삼손이야기가 많이 나오는지 묻기도 했습니다.
동화가 학교에 가는 게 재미있다며 추석도 빨리 지나고 코로나도 없어져서 매일매일 학교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동주는 깨물어서 엄마한테 혼났다고 했습니다.  김양미선생님이 영준이도 어렸을 때는 깨무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이 아픈 걸 알아서 안 그런다고 얘기해주었고, 이지영선생님도 윤지도 이제 덜 깨문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동연이는 속상하게 지냈다고 했습니다. 예지는 친구 하윤이랑 선생님 놀이, 병원 놀이하며 놀았다고 했습니다. 영준이는 축구시합도 하고 친구네집에 놀러가서 놀았는데 친구네집에 가는 게 좋다고 했습니다. 영준이가 만든 레고 로보트도 구경하고 퀴즈도 아주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동화는 학교선생님이 바뀌셨는데 아주 좋아서 학교 가는 것이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끝말잇기를 하고 주일학교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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