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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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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선희

제목


8월 30일 주일학교
8월 30일 주일학교
얼마전 러시아에서 귀국한 재명이와 노가현 선생님도 함께했습니다. 예지가 엄마와 같이 색종이로 만든 가방을 보여주었습니다. 윤지가 “고마워” 말하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재명이는 좋아하는 인형을 하나씩 꺼내와 보여주었습니다. 유니콘, 강아지, 사슴 등. 동화는 초코렛 봉지로 만든 여러 물건들을 보여줬습니다. 영준이는 심심하게 지낸다고 했습니다. 이지영 선생님은 아이들과 여주에 가는 길이라 운전중이었고, 한문순 선생님은 문할머니와 병원에 다녀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미형 선생님은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명이가 하나님을 열심히 찾으며 기도했는데 내용을 잘 못들었습니다. 동연이가 고른 “폭풍우 속에서도 보호해주셨어요”라는 제목의 성경이야기는 하나님께서 거센 파도에서 바울을 보호해주신 이야기입니다. 정미형 선생님이 물놀이 하다가 다리에 쥐가 나서 위험했던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한문순 선생님이 어려울 때마다, 죽고 나서도 돌봐주시는 분이 하나님이며 그래서 우리는 걱정도 두려움도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돌봐주시는 것 느껴지냐는 질문에 예지는 느껴진다, 동화는 안 느껴진다 대답했습니다. 영준이는 생각 중이었습니다. 정미형 선생님은 주변에 도와줄 사람을 보내주시는 분도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재명이는 이야기를 듣고 “멋져요!” 했습니다. 동연이 마음이 좋지 않아 선생님께서 이유를 물었는데 대답을 못 들었습니다. 너무 외롭고 심심하다는 작은 소리를 엄마만 옆에서 들었습니다.
지난주에 하나님이 우리를 왜 보내주셨을까 생각해보자 했습니다. 동화는 학교에 보내려고 하나님이 보내주셨다고 했습니다. 교과서 받으러 학교에 갔는데 선생님이 그만두시고 새 선생님이 오셨는데 하나님이 공부 더 잘하라고 선생님을 새로 보내주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한문순 선생님은 선생님과 예람 어린이들을 하나님이 만나게 해주신 일이 너무 신기하고 특별한 일이라 했습니다. 마치는 시간에 끝말잇기를 했는데 어린이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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