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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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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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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어린이주일학교

예지 윤지 동화 동연 영준이, 한문순 정미형 선생님, 김양미 이지영 최회주 선생님이 모였습니다. 정미형 선생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예지가 좋아하는 <나는 구원열차 올라타고서> 영준이가 좋아하는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를 집집이 한 절씩 돌아가며 찬송했습니다. 예지는 지난주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물놀이 했다며 물놀이 때 쓰는 물안경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연이는 엄마가 일기장을 많이 주셔서 하루에 일기를 열 장씩 쓰게 되어 좋다고 했습니다. 영준이도 물놀이를 했는데 모기에 네 방이나 물리고 배탈도 나 고생했답니다. 동화도 시간이 날 때마다 집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한다고 합니다. 최회주 선생님이 조금씩이지만 재활 치료하며 차도를 본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문순 선생님은 문할머니 체중이 늘었다는 또 반가운 소식, 세상이 노인들을 위해 속도를 천천히 하며 곁에서 돌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했습니다. 정미형 선생님은 치통으로 치과 치료를 앞두고 있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동화가 고른 ‘아담과 하와’ 성경 이야기를 읽고 공부했습니다. 한문순 선생님이 “에덴동산이 어디에 있을까” 질문했습니다. 동화와 예지 동연이 모두 숲 한가운데 있을 거라 했습니다. 영준이는 에덴동산은 특별한 곳이기 때문에 평범한 숲에 있지는 않을 거라 했습니다. 예지는 꿈속에서 초코렛이 가득한 에덴동산에 가보기도 했다고 해 모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더불어 외할아버지 계시는 여주보다 더 먼 곳으로 느껴졌다고 합니다. 김양미님도 자연을 좋아해 숲을 떠올렸습니다. 한문순 선생님은 사람들이 에덴동산에서 쫒겨났기 때문에 이후로는 아무도 그곳을 본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라 에덴동산에 갈 수 없고 죄를 지은 죄인이기에 죄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들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전해주셨습니다. 알트루사 소식지 맨 앞에 과거 문 할머니 글이 있는데 어린이들 어릴 때 모습이 잘 살아있으니 함께 읽고 느낌을 이야기해보자고 권하기도 하셨습니다. 다음주에는 예지가 고른 성경이야기를 읽고 이야기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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