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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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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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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주일학교(정미형)
예수께서 오실 때에, 성도여 다함께 찬송을 불렀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이지영선생님이 외출을 해야해서 최회주선생님이 예지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 주간 지난 이야기에 동주는 동주라는 글씨가 여러 번 쓰여있는 이름표를 예쁘다며  보여주었고 감기로 아팠었던 것 같았고, 예지는 친구에게 선물받은 소중한 스티커를 보여주었습니다. 동연이는 집에서 수영도 하고 튜브도 타고 벌레도 잡았다며 신나서 얘기했습니다. 동화는 학교도서관에서 우산을 도둑맞아 똑같은 걸 사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했습니다. 영준이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자전거를 타다가 좀 늦게 들어왔습니다.
동화는 여러 가지를 기도드렸는데 그 중 공주병을 고쳐달라고 특별한 기도를 했습니다. 알고보니 동화가 말하는 공주병이란 동생들에게 잘난 척하는 걸 말하는 거였습니다. 모두 한참 웃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잘난 척 한 걸 보거나 잘난 척한 경험도 나눴습니다.
오늘의 성경말씀은 영준이가 고른 '하나님 나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시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한문순선생님이 하나님 나라는 어디에 있을까 하는 질문을 했습니다.
예지는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니 하늘에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동화는 이라크라고 했는데  미국이 이라크를 탐내서 전쟁을 하니 하나님이 이라크편을 들것 같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왜 강자편이 아니고 약자편일 것 같냐고 했더니 동화가 강자는 어차피 힘이 세고 약자는 힘이 없으니 힘을 주는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동연이는 하나님이 이(치아)에 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어른들도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곳은 다 하나님 나라가 아닐까, 그래서 우리가 주일학교를 하는 이곳도 하나님 나라일 수 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우리가 기도할 때 원하는 곳에 항상 오시는 하나님 나라인 것 같다는 얘기들을 했습니다. 노인과 어린이들이 더 하나님을 찾는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아주 특별한 생각들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예지가 골라 온 물고기, 우리나라 국기, 88올림픽 우표도 보고, 영준이가 직접 만든 꽃을 그린 1000원짜리우표와 티라노사우루스(공룡)을 그린 10원짜리 우표도 봤습니다. 동화,동연이가 골라 온 헬리콥터, 동물그림, 조선왕실의 인장 우표까지 다양하게 구경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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