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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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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영

제목


3월 8일 주일학교
이번 주일도 1시에 맞춰 수화기 앞으로 모였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미리 읽을 성경동화를 정하고, 찬송가를 정했습니다. 이번주 사회는 정미형 선생님이 진행하였습니다. 예수께서 오실때에, 구원열차 찬송을 부르고 한주동안 지낸 이야기에 동주는 과자를 나눠먹은 이야기를 하고 누나를 안때렸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지는 당현천 산책을 가서 네발자전거를 탔고, 엄마 심부름으로 아빠 자전거도 타고 나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동연이는 주일학교 전에는 십계명이야기를 함께볼 계획을 했었지만, 동주랑 다툼후 다른방으로 가버려 목소리를 듣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동화는 이모가 장난감을 보내주어 좋았던 소식과 훌라우프한 이야기와, 엄마 아빠와 따로 있을때의 경험을 얘기했습니다. 어른들도 각자 지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예지가 고른 금송아지 이야기를 함께 들었습니다. 모세가 누군지 아냐는 질문에 예지는 책에 나온 모세얼굴을 찾아보고, 동화는 모세 이야기를 따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한문순 선생님이 모세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동화는 사람들이 잘못했는데 동물들이 죽는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이야기 했고, 죽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예지는 자신이 갖고 있는 책 중에 할머니가 돌아가신 책을 주일학교에서 함께 읽고 싶다고 했습니다. 전화로 이야기 나누는것도 반갑고 좋았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주일학교 함께 할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박영신  :  지영 선생, 예지와 윤지, 최 선생 두루 주 안에서 평강키 빕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우리가 공동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음에도 주일학교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글은 그 모든 것을 전과 다름없이 세밀히 그려 보고하고 있습니다. 나는 주보를 받을 때마다 주일학교 소식을 제일 먼저 열어봅니다. 언제나 넘치는 생동감을 느낍니다. 자주 하는 말이지만, 예람 어린이들은 분명 ‘특별한 인격체’로 자랄 것입니다. 선생님들의 수고와 헌신, 다시 감사합니다.

함께 하지 못하여 아쉽고 섭섭합니다. 교회에 들 때 제일 먼저 만나는 예람 어린이들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그들은 이 할아버지/할머니를 언제나 웃으며 반겨주었습니다.

공동 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립니다.
  2020/03/20
유선희  :  저도 할아버지 빨리 보고 싶어요. ㅇㄷㅎ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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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2020/03/11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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