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성경공부

1007   1/51

 내용보기

작성자


한문순

제목


11월 17일 주일학교
동화,동연, 동주, 예지,윤지와 함께 했습니다. 영준이가 결석하자 동화는 실망을 했습니다. 동주가 무엇 때문에 마음이 상했는지 찬송책을 던졌습니다. 찬송책을 어떻게 다루어야하는지 어린이들의 생각을 들었습니다. 찬송책은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동주가 그것을 어떻게 하면 알게 될까 의견을 나눴습니다. 잘 말한 다음에 다음에 또 그러면 주일학교를 한 주 참여 못하게 한다, 나가서 엄마랑 이야기하게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예전 기억이 난 동연이는 자신이 나가 있어 보니 많이 무서웠다며 동주는 달리 했으면 좋겠다,알아 듣게 잘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동연이와 예지는 찬송가를 번호를 보고 스스로 찾는 재미에 흠뻑 빠졌습니다. 더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더 뒤로 뒤로 뒤로, 이런 이야기들을 들으면서요. 도와주겠다고 나서면 마다하고 스스로 합니다.    
Prev
 이사야 15~18장.........모압과 다메섹과 구스
양재경 2019/11/24 50
Next
 이사야 14장 (4).........루시퍼와 악한 신
양재경 2019/11/24 5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