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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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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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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3월 17일
박에스더(큰) 님이, 예람의 자(타)칭 코미디언 최재경 님 못지 않은 재치(단지 '기억력'만은 아니었던 듯)를 보여주어 즐거웠습니다. 안영순 님의 건강덕담, 이승훈 님의 ('다마금'에 얽힌) 생식체험담도 들었습니다. 하여, 공동저녁식사 때는 "그래도 들은 게 있는데…"라면서 거의 모두가 육식을 기피하였답니다.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어쩌다가 '이인미 님 목사 만들기' 프로젝트가 튀어나왔습니다. 그러자 기상천외하면서도 솔깃한 아이디어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신학교를 세워, 교장(황두용 님)과 이사장(박영신 님)을 임명해보고 [사귐과대화] 시간에 참여하면 2학점을 인정해주자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예람 교우들 각각의 관심(전문)분야로 강의 제목까지 만들어보았습니다. '기독교와 문학'은 공경희 님, '매체와 기독교'는 박인규 님으로 내정(!)되었답니다. 홍성웅 님은 무슨 강의였을까요? 두 말할 것도 없겠지요. '비교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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