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나눔과 모임

992   1/50

 내용보기

작성자


예람교회

제목


2002년 3월 10일
자칭(타칭) 예람 코미디언 최재경 님의 개그,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3월에는 생일을 맞이한 분들이 많습니다. 3월은 아기가 태어나기 좋은 달인가 봅니다. 공경희, 김경숙, 이인경, 이호균, 전숙희, 전휘신 님들이 떼지어(!) 생일을 맞은 것입니다. 공동저녁식사에 참여한 19명이 모두 기뻐하는 가운데, 김경숙 님이 생일 맞은 이들을 (굳이 의도한 건 아니나) 대표하여 촛불을 껐습니다. 그리고 나서 19명이 동시에 얘기를 하여 '묵호회집'이 떠내려가는 줄 알았습니다. 문은희 님 혼자 듣기 아쉬웠을 것 같은 이경옥 님의 교회체험기, 한국 출판계에 관한 폭넓은(!) 대화, 그 자리에 앉은 채로 (말로만) 1억을 주무르며 빌딩을 세워본 이야기, "이인경과 이인미가 정말로 친자매였단 말인가!"라는 뒤늦은 깨달음(?!)까지…. 도무지 그 자리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느낄 수 없는 '왁자지껄 수다방(!)'이었답니다.
Prev
 2002년 3월 17일
예람교회 2003/06/15 2607
Next
 2002년 3월 3일
예람교회 2003/06/15 2607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