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나눔과 모임

992   1/50

 내용보기

작성자


예람교회

제목


2002년 2월 17일
설날을 앞둔 주일이라 결석한 교우들이 있었습니다. 허나, <삼국지>를 손에 쥔 이산하 님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어 뿌듯했습니다. 공동저녁식사에는 이산하 님을 포함(!), 12명이 참여했습니다. 초등학교 방학숙제 이야기로부터 출발하여 한국의 전반적 교육현실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고, 한국알트루사 사무실의 이전에 관하여 걱정을 나누었습니다. 또 잠깐이었지만, 서울 재동초등학교 동문인 홍성웅 님과 이산하 님이 MP3 음악을 함께 듣는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동문 선후배(!)의 돈독한 정이 느껴지는 '주요'장면. 그리고, 영국에서 지낼 때 연어 회를 뜨면서 회뜨는 맛(다른 말로 바꾸면 "남의 살 뜨는 맛?!")을 느낀 적이 있다는 박인규 님의 생생체험담이 있었습니다. 설교요약이 13줄을 넘어도 되는 것 아니냐는 황두용 님의 의견, 2일 토론에 참여한 분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그 말, "막말로"가 주보에 누락된 것에 대해 조금씩 아쉬워했습니다.
Prev
 2002년 2월 24일
예람교회 2003/06/15 2313
Next
 2002년 2월 10일
예람교회 2003/06/15 2313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