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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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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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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10일
공동 저녁식사에서는 박영신 님의 '끝이 없을 것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끝이 나긴 했습니다. (가칭)노인시민연대의 데모 방식 제안(?), 내복 입기 운동 불참기에서부터, 단상에서 만세 부른 이야기, 단체의 후원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가자!"를 외친 사연, 핀드혼(자연과 융합하는 새로운 의미의 공동체) 체험기(!)까지…. 또한, 이인경 님이 남자친구를 기독교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조금씩 설득하고 있는 중이라는 '중계방송'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부추기고 칭찬하며,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자는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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