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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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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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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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3일
큰 교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계신 임현순 님은 (미리 알고 왔지만) 예람교회의 '토론'순서가 무척 새롭고 좋았답니다. 전숙희 님의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을 많이 먹자.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살자. 이 두 가지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두 가지 보약(!)이랍니다. 쉽다면 쉬울 수도, 어렵다면 어려울 수도…. 공동 저녁식사 때 이송자 님의 종횡무진 달변을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재미난 얘기가 있었지만 제일 재미났던 것은 "과외에서 배울 수 없는 토론시간이 예람교회에는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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