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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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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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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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2일
바람이 부는 상쾌한 봄날, 우리는 한 자리에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깜짝파티'로 준비하고 싶은 이인경 님 '웨딩샤워.' 그러나 입이 가벼운 이인미 님으로 인해 '깜짝'을 덜어내게 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조금 안타까운 일.
  다음 주 용인에서의 모임(야외예배)에 관하여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차편, 야외-진맥(?!)-예배, 시간, 거리 등의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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