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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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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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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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19일
콩이 들어있는 떡을 먹으며 '떡 있는 주일'의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프랑스 유학 중인 황선경 님(황선채 목사님의 동생)으로부터 프랑스의 작가 미셸 뚜르니에와 패러디문학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뚜르니에가 학계와 대중들에게 고르게 사랑받는 작가라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번역서의 제목에 대한 비판도 나왔습니다. 황선경 님, 공부 잘 마치고 건강하게 '예람교회로 돌아오시면' 좋겠습니다. ^^  
  이날은 박인규 님, 공경희 님이 동시에 바쁜 날이기도 했습니다. 하여 [사귐과대화]의 진행을 (예배 때의 사회에 이어서) 박영신 님이 맡았습니다. 얘기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적시에 '지적'하는, 눈치 빠른 사회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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