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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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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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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12일
어린이 주일이라 생동감 넘치는 교회다운 교회가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이 어린이날이어야 하듯이 매주일 어린이 주일이면 좋겠습니다. 가장 어린 지우와 자랑스런 오빠 재순이가 와서 '인기스타'였습니다. 엄마 키를 훌쩍 넘긴 지희 양이 얌전하게 반주해서 모두 찬송가를 더 열심히 불렀고, 중학생이 된 산하 군은 더 품위있게 성경을 읽었습니다. 유나 양의 바이올린 연주는 감격스러움으로 뭉클했는데 마침 황두용 님이 제일 좋아하는 찬송가 "놀라운 은혜"였습니다.  제목만으로도 듣지 못한 사람도 목이 메는 것 아닐까요? 황선채 님의 성경공부 학기말과 황두용 님의 출판 축하 꽃다발 증정이 있었습니다. 전휘신 님(성경공부 학생)과 (박인규 님의 표현에 따르면) '제일 이쁜' 박유나 양이 화동이 되어 박수소리 높았지요. 황두용 님이 박에스더 님(작은)의 수고를 높여 꽃다발을 넘겨 또 한 번 박수를 불렀습니다.
  피자 헛의 배달, 전휘신 님이 마련한 색다른 마실 것, 박에스더 님(큰)의 딸기, 모두 푸짐했고, 채식주의자 세명은 공경희 님의 배려로 굶지 않았어요. 문간 아저씨 몫도 물론 잊지 않았지요. 전휘신 님이 주신 사탕을 공경희 님이 예쁘게 싸서 큰 어린이(김성권 님)까지 나누었습니다. '떡 없는 날'이 그만 '안영순 님 없는 날'이 되었습니다. 이인미, 이인경 자매 가족이 그 교회 가족 성가대회에서 1등을 했답니다.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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