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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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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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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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5일
옹기종기 모여앉은 예람교우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다정다감했습니다. 모인 사람 수가 적어도 다정함의 강도(!)는 줄어들지를 않은 거죠. 그런데 떡과 딸기의 양은 늘 한결같아 많이 남았습니다. 때문에, 한 보따리씩 싸가지고 귀가했답니다. 떡을 싫어하는 이인미 님은 '고집을 부리고' 끝내 안 가져갔지만….  
  공동저녁식사는 박에스더(큰) 님의 준비된 재담으로 시작되어 1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의 이야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날이 더워진 탓인지 10명 중에 무려 7명이 비빔냉면, 물냉면을 선택하였습니다. 아, 냉면의 계절이 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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