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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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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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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 21일
안영순 님이 (언제나처럼, 그러나 특별히) 준비한 네모반듯한 쑥떡을 손가락으로 뜯어 먹으며 모두 자기의 옆사람들과 쑥덕쑥덕…. 그 와중에 박인규 님이 발견한 사실, 연이어 앉은 8명의 여성 예람교우들 중 오른쪽 네 분은 치마 차림, 왼쪽 네 분은 바지 차림이라는 것…. 굉장한 눈썰미거나, 지대한 관심이거나(?!).  
  '사귐과대화' 시간 마치고는 곧바로 영화 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이인미 님이 물꼬를 트고 모든 사람들이 각각 자신의 영화 인생(!), 내지는 영화관(觀)을 공개하였습니다. 1895년 프랑스의 그랑카페에서는 <기차의 도착>이라는 겨우 50초짜리 영화를 보고 모두들 혼비백산 놀랐다죠? 한편, 2002년 한국의 예람교회에서는 영화'예술'에 얽힌 대화를 '50분도 넘게' 나누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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