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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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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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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3월 31일
우리 예람교회의 첫 성찬식에 당당히 등장한 (진짜!) 포도주가 이래저래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그 포도주는 어떤 분의 안색과 목소리 크기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는군요. 매주 성찬식을 하자는 제안에 전휘신 님이 "포도주는 제가 댑니다!"라고 호언장담. 그동안도 안영순 님이 늘 준비해 주었지만 이 날은 특별히 우리의 피부색에 가까운 현미떡을 아름답고 맛있게 만들어왔습니다. 공경희 님의 우아한 성찬기물(접시 등)도 예람의 첫 성찬을 아름답게 해주었고, 우리 모두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며 감사와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이도 있었습니다. 성찬식을 마친 뒤, 목사 초년생(누굴까요? …!)이 "대과 없이 해냈다!"는 안도의 숨을 쉬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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