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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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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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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20일
떡, 빵, 차를 나누며 은근히 심심해하는 중에 최재경 님의 선뜻 일어서시더니 '수학도, 물리학도, 공학도의 나름대로(!) 여행담'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또, 이연기 님이 <지난주 설교와 '나'>의 첫글을 쓰겠노라 자원하였습니다. 이인미 님이 이제까지 슬슬 뒤로 빼던 자세를 바꾸어 주보를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우리 예람인의 특징은 바로 이런 '자발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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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교회 2003/06/1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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