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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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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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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6일
예람 한주간 지낸 이야기입니다. 온전히 옮기기에 많이 부족하지만 글 올립니다.

박영신님 : 먹고 자고 잘 지냈다.
문은희님 : 잘 지냈다.
박정희님 : 오크라 씨를 한 꼬투리(90알)씩 줄 수 있으니 연락 바란다. 한주일 동안 이 시간을 많이 기다렸다.
김진숙님 : 작년 5월에 받은 카네이션 화분에서 이름 모를 풀이 한뼘 정도 자랐다.
한문순님 : 알트루사 총회 준비로 바빴다.
김지은님 : 출.퇴근 하고 잘 지냈다.
윤들 님 : 주은이가 기침 감기로 일주일 내내 집에 있었다. 올해 목표가 수세미 심어서 써보는게 목표이다.
김윤정님 : 지난주에 오랫동안 연락 안했던 지인들을 만났다. 내게 알트루사에서 부족함을 알고 노력하며 지낸 시간이었다면 지인들은 자기 판단과 옳다고 인정하며 보낸 시간이지 않았을까 싶었다. 들으며 많이 안타까웠다.  
유선희님 : 동주 머리카락을 잘라주느라 예배에 늦었다. 동주가 열 번의 가위질을 허락해서 간신히 잘랐다. 동화는 자기가 사춘기라며 친구들과 본격적으로 몰려다니기 시작했다. 동연이는 언니 쫓아다니려고 타협을 하고 있다.  
편영수님 : 잘 지냈다.
최인영님 : 평안해진 마음으로 집에서도 출퇴근하면서도 잘 지냈다.
홍혜경님 : 금요일에 대학 친구들을 만났다. 힘든 일이 있어도 조용히 혼자 견디고 있다가 나타나는 것이 보통의 일로 여겨지는 걸 들으며, 나는 알트루사에서 다른 경험을 하면서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진선 : 어떤 일로 마음이 어려웠는데 시간 지나며 나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몇 년전에 아팠을 때 느낀 좋은 생각, 결심이 금세 휘발되어서 없어지고 끈기 있게 가져가지 못했던 일들이 생각났다. 새해에 다르게 살고 싶다는 생각에 구르기 100개를 아직 매일 하고 있는데 아이들 어린이집 등교시간 지키기를 실천하고 싶다.
양재경님 : 핵없는세상 관련으로 선언문 작성에 참고가 되길 바라여, 관련 신문자료를 핵없세 다음까페(https://cafe.daum.net/wwnp)에 올렸다. 우리가 기후위기와 핵발전소 문제에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안주현님 : 일하는 곳에서 총 7명의 확진자가 순차적으로 나와서 자가 격리했다. 아버지는 퇴원하여 어머니와 함께 오빠네로 가셔서 집에 혼자 있는데 꽤 좋다. 코로나 검사는 음성 나왔다.
정미형님 : 병원 서류 떼러 서울에 다녀왔고 친정에 2박3일 있었다. 옆에서 누가 말 걸어주는 것과 아닌 것이 큰 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동안 생활패턴을 고쳐봐야겠다.
한제선 : 군대간 원석이와 통화하고, 시어머니와 친정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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