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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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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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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편목사님과 최인영님이 주중에 커피한잔 2호점에 들렀군요. 유선희님이 반갑고 감사했답니다. 커피한잔서 지하철 타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안국역에서 퇴근하던 홍혜경님과 만났답니다. 서로 반갑고 신기한 마음이었답니다. 윤들 님은 주은이가 드디어 어린이집에 다시 간다합니다. 제주도도 4단계라 집에서 윤들님과 계속 지냈는데 어린이집에서 와도 괜찮다는 연락이 왔답니다. 박정희님은 지난 주간 돌아가신 분들이 많아 장례식장 다녀오느라 바쁘셨답니다. 양재경님은 예람교회 20년사를 읽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위가 가셔서 시작했는데 언제 다 읽어보나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박영신목사님은 조그마한 학회모임에 줌으로 참석했는데 거기서 특별한 분들을 만났답니다. 싱가포르 공과대학 교수면서 목회를 하는 분을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문선생님도 연세대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러갔다가 그 프로그램을 기획한 분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 분은 부정맥 전공 의사이자 해외선교사, 목사로 활동하는 특별한 분이랍니다. 이인미님도 인권교육을 듣다 인권강사로 오신 사진사 분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색맹이면서 사진을 찍는 그 분 이야기를 들으며 여러 생각을 했답니다.
김윤정님은 1년 정도 쉬다 아이 돌봄 일을 시작했습니다. 9살 누나와 6살 남동생인데 옛날 아들들 키운 기억과 감정이 떠올랐다 해요. 박진선님은 아윤 다니는 어린이집에 학부모 확진자가 있어 어제 검사를 했다고 합니다. 한제선님은 며칠 전 50살이 되었답니다. 9월 생일 맞은 분들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소감도 듣고요.
빠진 부분이 많습니다. 혹시 생각나는 것 있으면 덧붙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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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2021/09/19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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