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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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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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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7월 생일 맞은 2분(문선생님과 한문순님) 축하 노래를 불렀어요. 문선생님은 주사 맞고 오셔서 지난 번 보다 조금 덜 힘들다고 하셨어요. 한문순님은 덥고 덥고 더웠답니다. 박영신 목사님은 백내장수술 하셨는데 줌에 나온 얼굴들이 밝게 보인다고 하셨어요. 곧 귀에 대한 장치도 생각중이라고 하셨지요. 박목사님 말씀을 들은 편목사님도 백내장 수술에 급관심을 보이셨고요. 최인영은 어린이집 파트너가 다음 주 휴가라고. 본인은 8월 3일부터 휴가라고 하셨지요. 김지은 님은 혼자 춘천에 내려가서 엄마 건강을 살피며 만감이 교차한다고 했지요.
가게에서 일하며 줌에 접속한 이형춘님은 반복되는 시간에서 그동안 대면해 교회 예배 참석했던 기억들도 버티고 있어요. 감사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줌으로라도 얼굴 봐서 좋다 했지요. 한제선님은 집에서 컴퓨터에 카메라 설치에 연수받은 이야기 해줬고 김현경님은 한여름에 옥수수찐 이야기(19개는 거뜬히 한다고)를 해주었지요.
별탈 없이 지낸 양재경 님, 영한이와 함께 지내며 음식 만드는 궁리가 재미있었다고 이야기를 들려주신 김진숙님, 친정엄마와 이야기 나누며 오해했던 부분을 바로 잡을 수 있어 감사하다는 김윤정님, 남동생이 쉰한 살이 되어 독립해 축하하러 다녀왔다는 홍혜경님, 2주 연속 가정보육을 하니 지치는데 해내야 한다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다는 박진선님, 집에 있을 때 미니선풍기로 버티고 있는 중인 고항심님, 의사를 의심하는 마음을 바꾸고 있는 정미형님, 엊그제 복직해 코로나 4단계인 지금 교도관으로 근무하는 이야기를 이창훈님이 들려주었습니다.
쓸개에 돌들이 있어 불편하고 언제 응급상항이 될지 모른다는 안주현님, 폐암 관리 중인 시아버님이 폐렴이 심해 응급상황이었다는 윤들님 이야기도 들은 나눔과 모임이었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말고 건강하게 또 한 주 지내다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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