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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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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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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올해 사경회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의논이 있어 나눔과 모임을 짤막하게 했어요. 코로나가 4단계로 격상되고 무더위 한 복판을 지나는데다 아이들은 여름방학을 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린 집 엄마들인 박진선님과 윤들님은 집에서 무더위에 아이들과 함께 지내느라 애쓰고 있어요. 코로나 자가격리 중이던 김윤정님 남편이 음성판정을 받았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은평구 사업주인 유선희님도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동화 다니는 천명 넘는 학교에서도 확진된 어린이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편영수 목사님은 이 무더위를 너무 힘들게 지낸다는 소식을, 최인영 님은 지난 수요일 화이자 백신접종을 마쳤다고 했어요. 한제선 님 가족도 7월 중 백신접종을 한다고 해요. 이인미님은 어지럼증, 메스꺼움이 있어 스타벅스 등 동네 카페로 피서중이랍니다. 주중에 김현경님에게 감자를 받았다고 해요. 김현경님은 시은학교에 주문한 가지, 고추를 받아 고추로 장아찌를 난생처음 만들었답니다.
박영신 목사님은 바쁘게 잘 지내십니다. 문은희 샘은 알트루사에 태어날 아가들을 위한 조끼를 계속 짜고 계시는데 벌써 100벌을 넘기셨답니다. 김지은님은 알트루사 회계를 보다보니 사물을 보는 눈이 바뀌고 있음을 느낄 때가 있다고 해요. 양재경님은 교보문고 등 서점나들이가 취미였는데 코로나 심각해지면서 온라인 구매를 할 수 없이 하고 있답니다.
박정희님은 시동생분이 담도 수술 후 암세포가 사라져 축하하는 모임을 하셨다고 합니다. 고항심님은 무더위에 바퀴벌레의 체취를 맡으며 집안일도 몰아서 하며 지낸다 했어요. 정미형님은 허리치료를 받으며 지냈다고 합니다. 무더위에 다들 건강하게 한 주일 지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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