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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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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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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주일이 복날이었어요. 박정희님이 대구가 무척 덥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초복이라 아는 분이 닭죽을 나눠주셔서 잘 드셨다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농장가서 할 일이 제법 있는데 오크라 라는 작물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홍혜경님은 많은 일이 있었다네요. 코로나가 부쩍 심해져 아버님 생신에 그저 얼굴만 뵙는 것으로 지냈답니다. 김진숙님은 작은 아들 생일이 7월 22일인데, 지난 금요일 일찍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박진선님은 인터넷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야기를 했어요. 윤들님은 오랜만에 요리 잘 하는 시누이가 집에 와서 계속 배가 부르게 잘 먹고 있다 했어요. 한제선님은 더위, 코로나로 학교는 다음 주부터 원격수업이라 걱정이랍니다. 남편 생일이라 생일도 함께 보냈습니다.
최인영님은 일터에서 소통이 잘 되지 않아 어렵다가 소통이 되었던 이야기와 수요일 백신접종하는 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인미님은 예람교회 20년사 만드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김현경님은 이곳, 저곳에서 약이 되는 감자가 몰려와서 필요한 이웃과 나누었다고 했어요.
김윤정님은 말로만 듣던 코로나의 위협을 몸소 경험하고 있어요. 남편 회사 분 중 확진자가 생겨 남편이 자가격리중이랍니다. 한문순 님도 델타변이로 인한 코로나 이야기를 해주었고 당장 온라인수업을 하게 되는 예람 어린이들의 반응도 말했어요.
이동수목사님은 7월 말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캠프를 하는데 준비중이랍니다. 안주현님은 불면증으로 요새 되도록 불을 켜지 않고 생활하고 있답니다. 김지은 님은 40대말의 책임감에 대한 생각을 하며 지냈답니다. 박영신목사님은 지난 금요일 합법이긴 하지만 13명이 모인 찜찜한 모임에 1시간 30분 참석했던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이형춘 님은 북산산성 커피한잔에 손님이 거의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야기를 나눠주셨어요. 겸손한 마음으로, 그래도 도전하는 마음으로 지내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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