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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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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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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코로나 백신 접종 기념으로 대학선 후배 모임을 가진 편영수 목사님, 한 선배가 보낸 문자메시지에 감동한 사연을 들려주셨어요. 이인미님은 설교 준비하며 지내다 흥미로운 다큐멘터리 본 이야기를 해줬어요. 불의에 항거하는 사랑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 글로리아 올웨드의 이야기였습니다. 유선희님은 북한산 커피한잔에서 만나게 된 장애인 이웃의 이야기와 임선애 감독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는군요. 고항심님은 믿음에 관한 생각을 계속 정리중이라고, 지난 주 기분전환 할 겸 산행하다 비 흠뻑 맞았다고 해요. 박진선님은 공동육아 공동체에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과 어떻게 지낼 것인가 고민 중입니다. 윤들님 남편분 발 다친 것이 아물고 있는 중입니다. 정미형님은 큰언니네 다녀오다 인천 사는 유스라님 만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젊어 보이려고 염색한 안주현님 소식이 있습니다. 김진숙님은 안약 넣고 눈이 점점 좋아지고 있답니다. 이형춘님이 가게에서 일해 자주 못 들어오니 예람이 더 그립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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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2021/06/27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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