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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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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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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박정희님과 유선희님의 생일축하노래를 불렀다. 아파 참석을 몇 주 못한 박정희님이 오랜만에 참석하셨다. 5월 18일이 생일인데 그날 못한 생일을 이참에 축하했다. 올해 75살이신 박정희님은 한 살 더 먹는 게 덤덤하다고 하셨다. 유선희님은 관공서 생일이 6월 3일이라고 말해줬다. 실제 생일은 5월 3일이란다. 최인영님이 막내여동생이 7살 때까지 호적에 올라있지 않아 애기야라고 불렀다는 이야기, 주민등록증과 호적이 달라 공무원들과 기나긴 대화를 하며 고쳤다는 이인미님 이야기도 있었다. 석 달 만에 왔던 시은이가 사흘간 집에 머물다 영월학교로 돌아갔다고 김현경님이 말했다.

코로나검사를 한 박진선님도 있고 며칠 전 잔여백신을 접종한 안주현님, 잔여 백신 접종이 아직 연결되지 않았다는 한문순님,  백신접종 후 2주째 타이레놀을 복용하다 한결 좋아졌다는 김진숙님, 7월에 백신 접종할 순서를 기다린다는 홍혜경님까지 코로나 백신 관련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무더위가 닥쳐와 올 여름을 어찌 견뎌낼까 궁리 중인 편영수님, 예람교회가 다른 교회와 다른 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해준 양재경님, 알트루사 상담모임을 하다 기억난 일들이 많아 글을 많이 쓰고 있는데 재미있다는 한제선님의 나눔도 줄을 이었다.

윤들님 남편분이 금요일 저녁 응급실 가서 6바늘 꿰맨 일을 말해줬고 김지은님은 가족들과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지낸다고 말했다. 김윤정님도 가족들과 이런저런 일이 많았다고 말씀 나눠줬다. 그럭저럭 잘 지낸다는 고항심님과 잘 지낸다고 나눠주신 문선생님과 박목사님. 마지막으로 정미형님은 큰언니네 방문 중 예배 참석하였고 남편 이창훈님은 광주에 가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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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2021/06/20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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