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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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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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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5월에 태어난 세 분(양재경, 홍혜경, 윤들)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어요. 생일맞이 소감도 듣고요. 한문순님은 청소년재미있는학교에서 직업탐방하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곧 선배인 장영한님이 초대손님으로 온다네요. 박진선님은 석탄일에 가족끼리 양주에 가나 아트파크에 나들이 다녀왔답니다. 편목사님은 헌책방 구경을 하다 정가 7 천 원짜리 책이 무려 19만원에 팔리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셨답니다. 최인영님은 2인 1조로 일하는데 보조에서 주된 일을 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답니다. 실수를 통해 많은 걸 배우면서 새로운 일에 대한 의욕이 활활 타오르는 모습이 엿보였어요. 한제선님은 당뇨약을 먹어야할 정도로 수치가 올라서 하루 4-5번씩 혈당체크 중입니다. 수치를 보며 식욕을 억제하고 산책을 늘리는 중입니다. 4개월 후에 좋은 소식이 있길 기대합니다. 김현경님은 딸이 멀리 떨어져 있는 기회에 한 주에 한 통의 편지를 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김윤정님은 지난 주에 알트루사 모람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었답니다. 여러 사람들이 자신을 봐주고 있었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요. 김지은님은 알트루사를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나눠주었어요. 아들 혁빈에게 스스로 라면 끓여먹을 수 있게 방법을 알려주었답니다. 양재경님은 창조과학에 대해 요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답니다.
이인미님은 어제 밤 감기기운이 있어 냉장고에 있는 오렌지쥬스를 1리터나 먹고 한결 나아졌답니다. 평생교육원에 글쓰기 강좌를 연다는 신청서를 냈는데 상호작용하는 강의보다 듣는 강의를 더 좋아한다는 조언을 듣고 한나 아렌트로 바꿔 준비중이랍니다.
홍혜경님은 지난 수요일 생일에 남편과 막내 사이를 좋게 하려고 했는데 그날은 생각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앞으로 좋은 기회가 또 오기를 바란답니다. 정미형님은 요 며칠 다른 사람이 미워하는 자신의 마음을 지켜보며 사람 사랑하는 게 힘든 일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이창훈님은 휴직하고 지난 목요일부터 쉬고 있다네요. 다음 주 수요일쯤 어머니가 계시는 광주로 가려한다고 합니다. 광주에 계신 시어머님은 원적외선 치료를 받고 오셨다고 정미형님 본인 컨디션도 좋지 않아 통화를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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