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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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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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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알트루사 창립기념행사가 5월 15일 있었지요. 예람 중 많은 분들이 알트루사 창립행사 준비로 바쁘기도 하고 그 시간 함께 만들어나가는 재미에 푹 빠졌던 나눔이 많았어요.(김윤정, 한문순, 김지은, 홍혜경님) 문은희 선생님은 무엇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신답니다. 요새 병 때문에 오히려 감사하며 지내신다며 건강한 사람들은 그 의미를 깨달을까 하는 질문을 던져주셨어요. 윤들 님 시아버님이 통증 때문에 식사가 어려우신 상태라고, 정미형 님 시어머님도 편찮으신 것 때문에 인천에서 함께 지내시다 마음 복잡해하시며 광주에 다녀오시겠다고 내려갔다고, 남편 이창훈 님은 어머니와 함께 지내려 휴직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유선희님은 커피한잔 북한산성점을 월요일 시작하는데 준비한 게 없어 걱정이 많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었고 고항심님은 넷플릭스에서 <노무현입니다>를 보며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지점이 있다 했어요. 편영수 목사님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다시 보며 여러 가지 생각을 하였답니다. 최인영 님은 3~4년 만에 통화한 친구와 말이 통하지 않는 지점도 있지만 반가운 마음도 있고 다시 그 친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겠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었어요. 양재경님은 지난 주일, 아들 상견례로 전주에 다녀오셨답니다. 이인미 님은 엄마의 이산가족 찾는 전화가 통일부에서 걸려온 이야기를 하며 가치관의 혼란을 느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한제선 님은 인천에서 자취하고 있는 현주 도우러 왔다가 그 집에서 예배드리고 있다고 말씀해주었어요. 박진선님은 공동육아 어린이집 갈등상황이 한창인데 간담회 중 1달 일하다 나간 선생님께 본인이 과도하게 감정이입이 되어 눈물을 흘린 민망한 한 주였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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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2021/05/23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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