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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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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숙

제목


설교아 나 5월16일
설교와 나(2021/0516)

하나님은 저의 등 뒤에서 언제나 지켜보시면서 함께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셨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위로해 주시고 빨리 회복할 수 있는 용기도 주셨습니다.
외로울 때는 좋은 친구와 훌륭한 어른을 보내주셨습니다.
잘못된 판단을 할때는 경계선을 정해 주시고 그 밖으로
내 팽겨지지 않도록 막아 주셨습니다.
감사한 일 뿐입니다.
얼마 전 어버이날이 있었습니다.
매번 하나님 아버지하면서 기도하면서
나는 하나님께 언제 카네이션을 드린적도 없습니다.
옷도 사드린 적이 없습니다.
예쁜 악세서리도 사드린 적이 없습니다.
고급 빽도 사 드린 적도 없습니다,
그냥 받는데 익숙하여서 드리는 데는 아주 인색했습니다.
그래도 마냥 사랑만 해 주셨습니다.
그 많은 사랑을 무엇으로 갚아야 하는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랑 이웃에게 하면 된다고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 자녀답게 잘 사는 것임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 끝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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