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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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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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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박진선 님 조카들이 올라와서 놀러 왔는데 층간 소음 문제로 신경을 쓰면서 가해자 입장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고항심 님은 알트루사 계간지에서 독자후기를 쓴 분이 아는 분이라 반가웠답니다. 김진숙 님은 임진각에 몇 십 년 만에 영한이랑 다녀왔는데 많이 바뀌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홍혜경 님은 어버이날을 맞아 양쪽 지에 다 인사드리고 왔답니다. 윤들님은 시아버지 암치료가 생각대로 되지 않아 가족이 힘든 한 주를 지냈다고 합니다. 편영수 님은 황사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답니다. 최인영 님은 함께 하는 사람들과 어버이날이라 꽃바구니를 만들었는데 셀프로 꽃바구니를 만들었다 했어요. 이동수 님은 시험이 끝나고 성적도 잘 나와 감사하다 했어요. 김윤정 님은 친정, 시어머님과 식사를 했다는군요. 한문순 님은 카드쓰기를 12장 진행 중이고 5월 15일 창립기념행사 준비로 특별히 바빴답니다. 이인미 님은 프리랜서로 종합소득서 신고한 경험을 나눠주었습니다. 김지은 님은 제주도 부모님과 지낸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안주현 님은 이제 겨울을 벗어난 듯한 느낌이라고 말해주었어요. 정미형 님은 시어머님이 아프셔서 집에 와계신데 나름 잘 해드리려고 신경 쓰고 있답니다. 박목사님과 문선생님은 잘 지내신다 짧게 말씀해주셨어요. 한제선 님은 더불어 잘 지냈다고 했어요. 김현경 님은 장애인 활동 지원하러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들어가고 있고 계간지 원고를 썼다는 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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