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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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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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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새로운 분이 등장하셨어요. 2016-2017년쯤 양재에 예람교회가 있을 때 오셨던 분입니다. 이동수 예람이 미국에서 목회를 하시다 지난 해 7월 은퇴를 하시고 위스콘신에서 동남아시아지역학과 학생으로 공부를 시작하셨답니다. 작년 11월 큰누나 장례식에 한국에 들어왔다 이중국적신청 건으로 지금은 연희동과 함양을 오가는 생활을 하신답니다. 작년까지 메디슨에서 살다온 윤들 예람이 아주 반가와했어요. 이형춘 예람은 주일이지만 일하느라 무척 바쁩니다. 앞으로는 더 바빠질 것 같다 하네요. 박진선 예람은 지난 부활절 예배에 깜박 잠이 들어 오지 못했다는군요. 김현경 예람은 4월 들어 초1 발달장애를 지닌 남자아이와 학교내 생활도우미로 만나고 있답니다.
김윤정 예람 남편 허리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박정희 예람은 꽃 좋아해 농장에 튤립과 수선화를 한아름 심었고 흐드러지게 꽃들이 피었답니다. 노상 병원을 다니느라 바쁘답니다. 내일 수술 결정을 해야 하는데 폐렴이 낫지 않아 결정이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홍혜경 예람은 알트루사 간사로 이틀 출근해 집중해서 배우는 중입니다.
김진숙 예람은 눈밑이 불룩한 부분을 갑자기 수술하게 되었답니다. 또 하나는 더 파더 라는 영화를 영화관을 전세내어 보게 되었는데 너무 무서웠다고 했어요. 한제선 예람은 아들 원석이 군입대한 게 너무 섭섭해 눈물을 흘렸어요. 고항심 예람은 집밖 새소리가 좋고 인왕산 가는 길 30분 정도 산책하고 왔는데 황홀했답니다.
이인미 예람은 드디어 4월 7일 이사했어요. 부천에서보다 1/4쯤으로 협소해진 언니네 집에서 조카와 함께 동거가 시작되었어요. 전입신고 과정에서 언니와 이제 가족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는군요.(출가외인이라) 문은희 예람은 토요일 주사 맞기 위해 입원했다 월요일 퇴원했어요. 그저께 저녁부터 뭔가를 조금씩 먹기 시작했고 기운차리려 노력중입니다.
유선희 예람은 선거를 지켜보며 기분이 좋지 않았답니다. 어제 남편 생일이었는데 아이들이 생일카드와 선물을 하는 걸 보며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사는구나 하는 생각에 기뻤답니다. 양재경 예람은 필립공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예전에 알았다면 아마 우리나라 왔을 때 환영하러 나갔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었어요.
편목사님은 마르코폴로란 작은 출판사에서 책 번역 의뢰를 하는 전화를 지난 주 받으셨답니다. 최인영 예람은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을 실감하는 한 주였답니다. 정미형 예람은 어제 큰일 날 뻔 했어요. 재미있는학교 하면서 2시간동안 숭늉을 가스불 위에 올려둔 걸 잊었다고. 이창훈 예람은 요새 야근하면서 밤을 꼴닥 세웠더니 허리가 아프답니다.
안주현 예람은 살이 많이 쪄서 운동을 조금했더니 근육통이 있었답니다. 한문순 예람은 오늘 아침 갑자기 배가 불편해 호스트를 이인미 예람에게 부탁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지은 예람도 알트루사 이틀 간사를 했다는군요. 많은 것을 배워야 함을 느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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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2021/04/15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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