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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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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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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다고 짧게 말씀하신 분들이 많았어요. 그 분들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박정희님이 아는 권사님이 병원에 데려다 달라는 말씀하시곤 편하게 하늘나라로 가신 이야기를 몇 번이고 하셨어요. 아는 분의 갑작스런 죽음에 놀라기도 하시고 감사하기도 하셨답니다. 최인영님은 무례하게 자신을 대하던 동료가 총괄하는 사람의 힘 앞에서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같이 지내기가 수월해졌답니다.

홍혜경님은 안경을 쓰고 줌에 나타나셨어요. 초1때부터 안경을 썼고 지난 30년 렌즈를 끼고 살았는데 안경으로 갈아타셨다고 해요. 자신의 모습이 낯설게 느껴진다고요. 문선생님은 금요일 예정되어있던 주사를 맞지 않으셨어요. 박선생님은 4월 첫주 부활절에 줌으로라도 성찬식을 하자고 제안해주셨어요.

김지은님은 가까운 사람이랑 솔직한 대화를 주중에 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고 기쁘답니다.김현경님은 시은이를 대안학교 보낸지 2주 지나고 있어요. 심리적 독립의 시간으로 보내려한답니다. 유선희님은 느끼는 것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두려운 부분 있지만 변화하려면 겪어야 하는 것들이 있다 했어요. 힘들었지만 분명히 하는 한 주였답니다.

김윤정님 남편이 허리가 많이 아파 회사를 가지 못하고 있답니다.김진숙님은 삼발이에 엄지손가락을 데어서 핸드폰 조작이 불편한 부분이 생겼답니다.
박진선님 아이들 다니는 어린이집에 선생님이 그만 둔다 들은 것 같아요.(기억이 가물거립니다)

김철님은 코로나 관련한 연구주제를 가지고 논문을 20쪽 정도 쓰셨답니다.이인미님은 요새 이삿짐 싸고 있다고 했어요.한문순님은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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