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나눔과 모임

978   1/49

 내용보기

작성자


김현경

제목


3월 21일
김윤정님은 주변 사람들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한 주 였답니다. 오랜만에 홍혜경님은 친정 다녀오고 있는 중이라 줌으로 듣기만 하고 있다가 끝날 무렵 잠깐 인사 나눴고요. 이인미 님은 밖에 있어 줌 접속이 어려워 예배 참석을 못했어요.
김지은님은 낮에 사람들 이야기 듣고 할 일 미루지 않고 하는 한 주 보냈답니다. 양재경님은 핸드폰으로 줌에 접속하면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있던 컴퓨터를 수리해 줌은 되게 만들었다 했어요. 박정희님은 폐렴으로 고생했는데 염증수치가 많이 내려갔다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이제 봄이니 슬슬 농사 준비도 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유선희님은 커피한잔 2호점을 북한산 밑에 내서 남편과 공사 어떻게 하는지로 많은 의논중입니다. 4월부터 그곳을 일을 시작하려해요. 커피 인터넷 판매 등도 계획중입니다. 최인영 님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과 바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편영식 님은 집콕하며 힘들게 지내셨답니다. 고항심님은 잘 지냈답니다. 김진숙님은 4명만 만나야 해서 친구들끼리 4명만 모여 오랜만에 얼굴 봤고 묵은 빨래를 엄청나게 했답니다.
한제선님은 상담모임 못해 아쉽고 알트루사 일로 바빴답니다. 현주 졸업하고 독립해 짐옮기려 나왔다 합니다. 박진선님은 아이 둘 돌보느라 바쁩니다. 안주현님은 움직임이 없어 이제 운동해야겠다는 결심을 하는 중입니다. 정미형님이 두통약을 먹었는데도 가라앉지 않아 힘들다 했고 이창훈님은 출근준비한다는 소식만 듣고 얼굴을 보진 못했어요.
윤들님은 아버님이 23일부터 6주동안 방사선 치료를 하신다고 해요. 문선생님과 박선생님은 잘 지내신다고 하셨어요. 한문순님은 소통에 대해 생각하며 지내신다고요. 김현경님은 시은이 강원도 영월에 있는 아주 작은 학교에 보냈고 4월 1일부터 장애인 활동지원사 일을 시작합니다.
Prev
 3월 28일
김현경 2021/03/28 352
Next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최인영 2021/03/28 352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