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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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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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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 예람들의 한주간 지낸 이야기입니다.

박정희님 : 딸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려고 3년만에 한국에 다녀갔다가 미국으로 바로 출국하였다. 미국에서 가난한 노인, 가정이 불행한 사람들, 실직자, 그들의 자녀 등 한국인을 돕는 센터에 기금을 모금하여 골고루 나눠주는 약속이 잡혀서 금세 갈 수 밖에 없었다. 하룻밤 자고 갔는데 한국 음식을 먹여 보내고 싶어서 집에서 음식을 했다. 꿈같이 만났다가 사라졌다. 외손자들이 한국에 다녀갔을 때 한국 말 배우게 하려고 많이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윤들님 : 주은이가 내일(월) 대학병원에 입원해서 모레(화)에 다래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잘 됐으면 좋겠다.
홍혜경님 : 16개월 아기 돌봄을 시작했는데 피곤해서 주말동안 쉬고 있었다. 지역에서 돌봄을 같이 하자는 모임을 제안받았다. 반가운 마음으로 신청했다. 알트루사에서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
양재경님 : 창조과학스쿨의 중급과정을 하고 있다. 성경에서 예수님 족보의 빠져있는 부분을 찾아냈다.
김지은님 : 시아버님이 병원 치료받고 바로 제주도 가셨다. 공항에서 배웅을 못해 마음이 편치 않았다. 다음에는 꼭 배웅을 해야겠다.
박영신님 : 인천 정미형 선생, 대구 박정희 선생, 제주도 윤들 선생 등 뵙게 되어 기쁘다. 요즘은 빼놓지 않고 설거지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전문가가 되었다.
문은희님 : 박선생의 설거지 증인이 되야할지 모르겠다. 박정희 선생님 딸 소정이가 한얼이보다 하루 늦게 나았다. 아기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만났다니 감개무량하고 딸의 사진을 보니 내가 늙었다는걸 확인했다.
“알트루사에서 여러 가지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오늘 스승의 날 카드와 꽃다발을 받으니 사랑을 받고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아주 행복합니다.”
김진숙님 : 오랜만에 산정호수를 갔는데 1시간동안 마스크 없이 걸었다. 몇 년만에 시원하게  좋은 하루 보냈다.
정미형님 : 두통 문제는 수술했던 병원에서 우선 약을 먹어보자고 해서 받아왔다. 센 두통만 오지 않으면 좋겠다. 이창훈님은 출근준비 하고 있다. 잘 지냈다.
안주현님 :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좋아졌다. 마스크 벗어 햇볕 받으며 지내고 있다. 좋다.
한문순님 : 알트루사에 아이들과 잘 살아보자는 모임이 있는것처럼 노인들과 잘 살아보자는 모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의논하고 있다. 아버지께서 밥을 잘 하시는데 박 선생님과두분이 만나시면 살림자랑 하지 않을까 싶다.
한제선님 : 상담 자료집이 나왔는데 빨리 보고 싶다. 알트루사 모임에도 참여했고, 특히 법무부장관 청문회를 보면서 화가 많이 났다.
김윤정님 소식 :  토요일에 시어머니 이사를 돕느라 밤까지 일했고, 주일에는 시댁식구들이 모이는 자리가 마련되어 교회에 오지 못하였다. 시어머니와 어머니가 만나서 서로 공감하는 주제(아픈 몸)로 얘기 많이 나누고 좋아하셨다는 소식 전한다.
최인영, 편영수님 소식 : 최인영 선생님의 입원으로 참석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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