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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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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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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오늘은 부활주일로 글로벌 예배시간을 맞아 미국, 홍콩에 사는 예람들의 참여가 반가왔습니다.

이형춘님 : 음력 생일에서 양력으로 바꾸어서 4월 10일에 생일이었다. 가족과 생일축하로 아이스크림 케잌을 먹었다.
한문순님 : 토요일에 미용실에 갔다가 주차해 놓은 차에 사고가 났다. 월요일에 고치기로 했다.  
김진숙님 : 영한이가 유튜브로 세계의 자전거 대회를 통역방송하고 있다. 오늘 집에 와서 점심식사 같이하였고 방송하며 먹으라고 도시락 싸주었다.
홍혜경님 : 4월16일 안산 추모식에 내가 사는 동네 합창단이 공연을 했다. 그 모습을 보니 예전에 신촌에서 핵없세 합창공연을 했을때가 기억났다. 합창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김윤정님 : 알트루사 일도 하고 친정 어머니 만나고 잘 지냈다. 박정희 선생님의 특송 들어서 감격했다.
박영신님 : 글로벌 예배에 메릴랜드, 루이지아나, 홍콩, 대구, 인천 등에서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에 참으로 감사하다. 부활절 예배라 순서가 복잡하였을텐데 사회자가 수고 많았다.  
문은희님 : 잘 지냈습니다.
김지은님 : 도서관에 가서 톨스토이의 부활을 빌려서 읽고 있다. 마을에 치유센터를 같이 하자는 사람이 있다. 은둔형외토리들을 위해 치유, 명상, 요가 이런 프로그램으로 만나자는 계획을 세우는 중이다. 하루가 빨리 간다.
박정희님 : 고령산에 아름다운 꽃을 보며 위로를 받고 있다. 부활절도 가까워오면서 마음을 다짐하게 되고 예수 믿는 사람은 영혼이 하나님과 함게 있다는 것을 믿고 있으니까 위로를 받는다. 어머니가 심은 나무를 보니 감사하다. 꽃 보러 오시기를 바란다. 이번주가 제일 아름다울 것이다. 오크라 농사 준비 하고 있다.
편영수님 : 최인영 선생의 병원에 동행하느라 바빴다.
최인영님 : 몇 년 전에 사도바울에게 하나님께서 족하다고 하신 말씀을 체험한 경험이 있었다. 그 이후로 어려운 일, 즐거운 일이 있을때에 하나님 은혜가 족하다는 늘 생각나서 감사하고, 기억하게 되어 삶이 복되다고 생각한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퇴원해서도 말씀 기억하면서 잘 지내겠다. 박정희 선생님이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한제선님 : 우크라이나 전쟁, 4.16 세월호 사고, 장애인 이동권 시위, 코로나로 떠나신 분들  등등이 있다는 것을 잊고 사는데 기억할 기회를 자꾸 주셔서 감사하다.
양재경님 : 성경에 보면 기적이 많이 나오는데 과학과 배치되기 때문에 믿지 못하겠다고 한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과학의 취약점이 많기에 진화론을 비판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람과 같이 공부하는 것을 제안한다.  
최다혜님 : 문희춘 선생이 바쁜 일로 무척 피곤하여 못 일어나서 예배에 참여 못했다. 3일전에 예인이를 데리러 학교에 갔다가 이웃 마을에서 총기사고가 나서 학교 안에 대피했다. 다행히 1시간 후에 범인이 잡혔는데 마스크 없이 실내체육관에 모여 있느라 코로나 걸릴까봐 걱정을 했다. 다행히 괜찮다. 이런 일이 생기면 총기가 자유로운 나라에 있다는 점이 상기된다.
최나영님 : 3월초에 홍콩에 코로나 사태가 심해서 한국으로 피신해서 한달 가까이 있었다. 홍콩은 고령자들의 백신 불신이 심해서 접종률이 낮아서 지금 희생이 엄청나다. 홍콩인구가 700만명인데 누적 만명 사망으로 비율이 높다. 교회를 안간지 오래되어서 하루 빨리 교회에서 대면 예배를 보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정미형님 : 이창훈씨와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김철님 : 고난주일 동안 코로나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지냈다.
박진선님 : 큰 아이가 코로나에 걸려서 7일간 격리중이다. 아이들은 구토. 나는 근육통과 목이 아프고 남편은 두통이 심하다. 증세가 다 다르고 세게 앓고 있다.
김주만님 : 온라인으로 예배외에 말씀을 나눌 기회가 생긴다면 좋겠다고 생각해본다.
김혜미님 : 단이가 동네 자치 야구팀에 소속되어서 야구선수로 참여했다. 어제 첫 연습을 무사히 마쳤다. 김주만님이 헤드코치를 맡게 되었다.

그리고 박마리아 선생님이 보내주신 우간다 교회의 부활절 예배 사진을 함께 보았습니다.
예람에서 장학금 지원하는 음악대학 학생들이 연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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