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나눔과 모임

993   1/50

 내용보기

작성자


최인영

제목


윤들 선생님 질문에 대한 답변
제가 열심히 살고 있다는 말에 가족들의 반응은 어떠했냐는 윤들 선생님 질문에 가족들 모두 동의한다고 했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알트루사에 다닐 때처럼, 계간지 <니>에 글을 쓸 때처럼, 심리학 교실 수업을 들을 때처럼, 신학 공부하는 편 선생을 응원하고 격려할 때처럼, 지금도 제가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다는 걸 편 선생과 인식이, 수진이도 잘 안다고 했습니다.^^
Prev
 2022년 3월 27일
한제선 2022/02/21 487
Next
 2022년 2월13일 [1]
한제선 2022/02/21 487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