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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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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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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6일
예람 글로벌 예배로 해외(최다혜 문희춘 님, 김혜미 김주만 님, 최나영 님)에 있는 예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2월 중 생일 맞으신 편 목사님, 박 목사님, 윤들 님 딸 현주은 어린이를 위한 생일 축하 노래 불렀습니다.

한문순님 : 12월은 숙제하고 1월에는 알트루사 총회준비로 바빴다. 산책하고 걷고 공부하고 지내고 있다.
이형춘님 : 열심히 장사하고 잘 지내고 있다. 어린이들이 확진자가 많이 나와서 걱정이다. 어린이들이 백신을 맞게 하는게 맞는데 안 맞추어서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 같다. 동화가 pcr검사 두 번했다. 확진자가 나오면 학교에 못가고 온라인 수업을 하는데 안타깝다.  
김진숙님 : 설이 있어서 독립한 아이들이 집에 와서 이틀 동안 잘 먹고 만든 음식 싸주고 즐겁게 잘 보냈다.
김지은 : 명절에 윷놀이 하며 잘 보냈다.
김철님 : 명절은 하루였고 어제 저녁 아산병원에 가서 40분간 mri 사진 촬영했다. 무릎관절 연골을 검사했는데 결과가 곧 나온다. 테니스 치다 부상을 당한 여파이다.
김윤정님 : 명절에 가족들 만나 소중하다는 걸 나이 들면서 더 느꼈다. 소중한 사람들과 어떻게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거듭하며 산다. 감사히 지냈다.
한제선님 : 핵없는세상 시민모임을 했다. 모임 내용을 빨리 알리고 싶어서 열심히 정리했다.
최인영님 : 구정 연휴에 소중한 가족들과 보냈고, 출근해서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아이들과 지냈다. 수진이가 간단한 수술했는데 잘 회복되어 잘 지내고 있다. 혼자서도 잘 적응하고 해결하겠다고 생각했다.
편영수님 : 잘 지냈다. 어제 65살이 되어 공식적으로 노인이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건가 내실있고 충실히 하는 시간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생일 축하해주어서 고맙다. 생일 맞은 박 목사님, 윤들씨 가족 축하한다.
박영신님 : 문희춘 선생 예배 사회 인도 복되다. 줌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한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 박정희 선생님이 어머니 병간호로 예배 참여 못한다. 그곳에 우리의 기도와 위로가 함께 하길 바란다. 글로벌 예배때 생일 노래 들으니 특별히 복된 느낌이다. 내가 1938년생인데 고등학생때 친구와 “우리가 2000년까지 살 수 있겠나?” 이런 말을 했는데 2000년을 맞고도 22년을 더 살고 있다. 알 수 없는 인생이다. 달라진 것은 잠이 많아지고, 복된 것은 교회에 함께 만나서 예배드린 것이다.
문은희님 : 박정희 선생 소식을 전한다. 일반병실에 있다가 호스피스 자리가 나서 훨씬 여유가 있고 서비스도 좋아서 만족스러워한다. 박 선생이 75세라 관절염도 있고 간병하기가 힘들기는 힘든데 감사하다는 대화를 나눴다. 박 선생이 한 살도 되기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와 굉장히 각별하게 의지하고 사셨다. 지금은 비록 어머니께서 말씀을 못하시고 눈으로만 대화한다. 그래도 따님을 보면 맑은 눈이 되신다고. 몸 상태도 좋아지고 편안하게 계신다. 예람교회 분들이 기도하는 걸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마음으로 같이 한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하셨다.
윤들님 : 제주도는 명절을 “맹질”이라고 한다. “설 쇠다”를 “맹질 먹으러 간다.” 는 말로 쓴다. 남편이 오늘 생일이고 3일 후에 주은이 생일이라 이제는 남편 생일이 묻혔다. 즐겁게 지냈다.
최나영님 : 홍콩은 베이징 올림픽이라 확진자 늘어나서 재택근무로 4주째 집에 있어서 좋다. 1월의 홍콩에서 다수의 교회가 3주간 금식기도를 하는데 그 기간 동안 기적을 경험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금식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끊는 것인데 예를 들어 고기, 인터넷, 군것질 등을 끊는다. 올해 주제는 “드리밍 어게인 : 하나님 안에서 포기했던 꿈을 다시 꾸자.”이다. 많은 기적 체험을 들었다. 4주 동안 성경말씀도 많이 읽고 좋았다.
홍혜경님 : 부모님이 고령이어서 친정은 전화통화만 하고 시댁은 남편과 둘이 다녀왔다. 다녀온 후 아이들과 설에 떡국을 안 먹고 김치찌개 해먹었다. 확진자가 많이 나와서 찾아뵙기 조심스러웠다. 많이 아쉬워했다. 내일부터 출근이라 준비하고 있다.
김주만님 : 필라델피아에 다녀왔다. 엘렌 케네디라는 대학원 교수님이 치매라는 소식을 들었다. 혼자 사는 분이고 가족도 없어서 지도 교수가 이웃에 살면서 거의 전담해서 돌보다가  시설로 가게 되었다. 마음이 무겁다. 간 길에 한이 유치원때부터 만나는 친구 가족과 만났다. 가족들이 친한데 강아지들도 친하게 지낸다.
김혜미님 : 한이 친구 엄마가 나보다 11살이 많은데 나와도 베스트프렌드로 지내는게 참 좋다. 고비 고비마다 늘 가까이 있는 친구가 됐다는게 기적같고 특별하게 느껴진다.
양재경님 : 코로나를 감기나 독감정도로 생각한다. 사람들이 위생에 대해 조심을 많이 하고, 마스크 쓰고 손씻기 열심히 하니 병원에 감기 환자들이 많이 줄었다. 서양 사람들이 코로나에 약한 이유는 김치 같은 발효식품을 안 먹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한국사람도 기저질환자, 고혈압, 당뇨 있는 사람, 병원에서 수술 받은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박진선님 : 잘 지냈다.
정미형님 : 명절이라고 다르지 않게 잘 지내고 있다.
이창훈님 : 인천 구치소에 코로나 환자 발생으로 메스컴에 나왔다. 덕분에 근무 잘 서고 있다. 피곤하다.
문희춘님 : 똑같이 살아가고 있다. 너무 생각없이 질문없이 사는 것 같아서 반복된 생활 하고 있다. 이곳은 코로나 안 걸린 사람이 없을 정도로 코로나 걸린 사람이 많다. 학교는 마스크 착용을 해서 다행이다.
최다혜님 : 잘 지낸다.

* 박마리아 선생님 소식 : 지금 LA에 있다. 시간 맞추기 어려워 다음달에 뵙겠다.
최인영  :  빠진게 있어서 추가합니다.구정 연휴에는 수진이 수술이란 어려운 일이 있었지만 소중한 가족들과 마음을 모으고, 머리를 맞대며 함께 했습니다. 그렇게 구정 연휴를 보낸 후 직장에선 소중한 동료들과 이웃의 어려움에 마음을 모으고, 머리를 맞대며 함께 했습니다. 주일엔 소중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까지. 복된 날들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예람 교우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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