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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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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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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치유
커피한잔 2호점에 다녀오면서 편 선생은 애틋하고 따뜻한 마음이었다고 했고, 저는 좋아하는 곳에 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소감을 말했습니다. 더군다나 커피한잔 2호점은 처음 갔지만 어제 가본 곳처럼 그 공간에 있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지난날의 오해와 상처들은 지금 현재의 ‘서로에 대한 성의와 호의’로 치유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선희  :  선생님들의 애틋하고 따뜻한 마음이 저에게도 잘 느껴졌습니다. 저도 비슷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날의 기억과 느낌이 다른 관계에도 희망과 소망을 품을 수 있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9/24
최인영  :  말하지 않아도 선생님 마음도 그랬단 걸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말해주니 더 좋아요^^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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