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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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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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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예람 몇몇이 알트루사 계간지 원고를 다 마쳐서 기쁘다는 소식이 있었다. 이번 주제는 용서였는데 이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즐거운 부담'이 있었다고 한다. 아직 쓰고 있는 분들도 곧 마무리할 예정이란다.

나이드신 부모님과 함께 지내면서 병원에 모시고 갔던 이야기, 나이를 먹으니 예전과 달리 몸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없던 무좀이 생기고 생각보다 회복이 더디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있다. 정미형 예람은 여전히 두통이 있지만 그래도 잘 지냈단다.

삼동이네 집에 비가 그친 후 수영장을 만들었단다. 집수영장에 퐁당퐁당하고 있을 삼동이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유선희 예람은 '핵폭발 이후의 아이들'이라는 동화책을 읽으며 생각이 많아졌단다. 아윤이와 박진선 예람은 코감기로 헤롱거리며 지냈다는 이야기, 이창훈 예람은 9층 담당을 끝내고 10층 담당으로 옮기게 되어 새로운 수용자들과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다.

목소리만으로도 감사했던 고항심 예람이 드디어 줌예배에서 얼굴을 보여주었다. 목소리만이 아니라 얼굴까지 보니 더욱 반가왔다. 중복이었던 주일, 김현경 예람네서 삐약거리고 있는 병아리 이야기도 나왔다. 생각보다 더디게 자란다고.

오랜만에 이창훈 예람이 회계보고(1월~6월)를 하였다.

장마철의 습함을 벗삼아 각자 자리에서 또 한 주를 본인 생각과 다르더라도 마음을 시원하게 하며 지내다 <8월 첫째 주일 저녁 10시> 줌에서 또 만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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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2020/07/30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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