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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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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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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1일
김진숙 예람: 친구가 지난 월요일에 수술을 했다. 위험한 수술이라 수술 후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미음도 못 먹는다. 지금은 아주 작은 목소리로 한다. 오늘 코로나 검사를 하고 내일 면회시간에 친구를 만나려고 한다. 아들들과 남편 계신곳에 다녀왔고 오전에 예배 보았다.
한제선 예람: 어머니께서 지난 화요일에 코로나 진단을 받고 입원중이다. 연로하고 기저질환자이기에 걱정이 많다. 이런 중에 어머니의 마음이 한결같다는 것을 알게 되니 감사하고 슬프다. 성령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기를 기도할 뿐이다.
편영수 예람: 편찮으신 분들께 위로를 전한다.    
최인영 예람 : 편찮으신 분들이 고생하시는 일들이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때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세상에서는 병이 나고 고통이 없고 말짱한 것을 축복이라고 하지만, 어려운 중에도 함께 계시는게 축복인지 알게 되었다. 추석이 생일이라 축하를 많이 받았다.
홍혜경 예람: 가족들과 잘 지냈다. 편찮으신 분들을 위해 마음으로 기도하겠다.
정미형 예람: 명절되니 돌아가신 시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아픈 이들을 생각하면서 여러 가지 마음이 든다.
양재경 예람 : 잘 지냈다. 한가위 추석이라 가까운 친척을 만나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했다. 결혼한 아들, 며느리를 만나 세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다.
문은희 예람: 하루에 4,50명씩 돌아가시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다. 이분들의 죽음에 우리가 무감각하다는 것이 안타깝고 속상하다. 한분 한분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너무 속상하다.
박영신 예람: 멀고 가까운 곳에 흩어져 사는 우리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지난 이야기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 코로나라면 우리에게 경각심을 더 줘야할 것 같은데 관공서가 앞장서서 흐리게 만드는 것 같다.  
김지은 예람: 명절에 가족들과 단촐하게 있다. 남편과 얘기 많이 하고 아이와도 여러 가지 얘기 많이 했다. 무감각하게 살고 있나 보다 생각을 많이 하는 시간이었다.
한문순 예람: 일주일에 두 번정도 만나서 호수공원을 함께 도는 알트루사 회원이 있다. 이분의 언니께서 코로나를 앓고 한달 후에 돌아가셨다고 들었다. 아는 분 중에 눈이 점점 안 보이는 분이 혼자 사시는 걸 알게 되었다. 주변에 사각지대로 방치되는 일들이 많다고 느꼈다.

박정애 선생님이 알트루사의 모임에서 소개받고 설교 듣고 나가심.
이지혜 선생님이 집안 일이 있어서 못 들어오신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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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9일
한제선 2022/09/11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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