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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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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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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한주간 예람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양재경님 : 창조과학회에 들어가서 중급과정을 듣고 있다. 강좌가 유익하고 은혜가 되어 모든 분이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제 핵없는세상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논의하였다. 기념 행사를 위해 의논했고 원고 써주시길 부탁드린다.
홍혜경님 : 잘 지냈다.
김지은님 : 혁빈이와 대화하면서 놀랐다. 내가 바뀌어야 아이의 말이 달라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윤들님 : 글로벌 예배때는 애들 재우다 잠들어서 못들어왔다. 죄송하다. 코딩지도사 교육받으며 생소하지만 재미있게 듣고 있다.
문은희님 : 잘 지냈다.
박영신님 : 오늘도 이렇게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쁘다는 마음 나누고 싶다.
최인영님 : 글로벌 예배 보고 나면 새벽시간에 잠을 잘 수 없다. 다음날 휴가를 낼 수 없을때는 걱정이 되어서 더 잠이 안오는 고충이 있다.
편영수님 : 잘 지냈다. 설교 준비하였다.
유선희님 : 동연이가 코로나 양성이 나와서 검사하니 가족 중에 나도 코로나이다. 동연이 팔에 금이 가서 같이 병원 다니고 짝꿍처럼 지내다 보니 같이 걸렸다. 동연이와 같은 방에서 지내며 다음주 토요일 12시까지 집에 있어야 한다. 다른 식구들이 안 걸리기를 바란다. 제과기능사 시험에 합격해서 자격증을 땄다. 연습을 피나게 했다. 앞으로 제빵 시험을 본다.
한제선 : 어제 오전에 학교에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을 만났고 오후에는 아잘사와 핵없세 사무국회의를 줌으로 했다. 직접 만난것과 줌으로 만남이 다 좋았다.
김진숙님 : 사촌언니 사위는 돈을 버는게 맞지 않는다고 했다. 회사 다니다가 한의원을 했는데 선교사로 아프리카 가려고 했다. 아이들 학교를 안보내고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에는 못 갔지만 병원에 월급의사로 들어가서 선교사로 겸하여 일하고 있다. 가까운 언니네 식구들을 통해서 이 얘기를 들을 때 박마리아 선생님도 생각났고 가까운 사람들의 삶이 마음을 뿌듯하게 하고 기쁘다.
한문순님 : 어제 오전에 청소년모임부터 청소년 아잘사 모임, 저녁 8시반에 청년모임까지 했다. 청소년 모임과 청년모임이 특별한데 청년모임은 시작한지 2년쯤 되었다. 사회 적응하는 과제들이 청년의 삶에 고민과 상황이 있다. 대학 복학한 친구, 기숙사 들어간 친구 등 이번 학기에 변화가 두드러지니까 다 같이 놀란다. 같이 격려할 수 있는 자리였고 나도 도움을 받았다. 통상적으로 잘 지냈다고 말하기 어렵지만 못 지낸것도 아니다.
고항심님 : 잘 지냈다.
정미형님 : 시어머니께서 호스피스 병동으로 들어가셨다. 부종이 너무 심해서 거동이 힘든 상태가 되었다. 전화드리니 입이 말라서 통화하기 어렵다고 하여 형님께 인사 전하였다.
머리가 아픈게 조금 나아졌다. 몰입하거나 신경을 많이 쓰면 통증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창훈님은 출근 준비하는 중이다.
안주현님 : 외부에서 먹는 음식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그래서 집에서 통밀빵을 구웠는데 구멍이 가운데가 뻥 뚫려서 썰면 도너스가 된다. 그 이유를 모르겠다. 누가 알려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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