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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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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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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보통 예수께로 온 1명에 치중해서 설교들을 하시는데 나는 어떤가 생각해보면 세상에 나간 9명 가운데 속해 있기가 쉽겠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1명이라는 게 감사의 대상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 아닌가 하는 말씀도 해 주셨고요.
우선 검사받고 와서 감사해도 그 자리에 계실 것처럼 반복했던 면이 있는 것 같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이거 하나 낫는다고 룰루랄라 세상에 포함될 것 같은데 아니구나, 한번에 알아들을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계속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해석에 따라 실패라고 여길 수도 있는데 기회가 계속 주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 넓게, 살아온 모든 과정을 감사하지 않고 지낼 일이 있을까 하는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이방인 취급 받는 사마리아인은 제도권의 인정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니 빨리 돌아서지 않았을까 하는 흥미로운 추측 말씀이 있었고 사마리아인에게도 그들의 제사장이 있었다는 설교자님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멸시받은 사람들이 우리 믿음의 모범이 되고 있음을 짚으시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바리새인에게는 ‘절대 상종치 못할’이들이(이들도) 예수님께는 구원의 대상이되었고 그런 구원을 통해 구원이란 무엇인지 우리에게 더 분명하게 보이신다는 말씀으로 해석되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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