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사귐과 대화

902   1/46

 내용보기

작성자


항심

제목


7월 25일
예수님을 잘 모실 수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 문제가 좌우된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백부장의 어려움도 종의 어려움도 아셔서 선뜻 가겠다 하셨던 예수님의 사랑이 인간의 사랑과 다르다 생각된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자기 유익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도와달라 기도하는 자세가 의미 있게 느껴지고 그런 믿음에 동참하고 싶어 본문을 택했다는 설교자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런 백부장의 믿음은 어디서 왔을까? 궁금히 여기는 말씀에 “하나님으로부터”라는 답변 말씀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들어주실 만한가 기도 거리를 선별하는 자신의 마음과 백부장의 믿음을 대비해 보는 말씀이 있었고 당장 몸이 아프고 도움이 필요해 보이지만 그 과정이 간단치 않아 보이는 가족을 위해 예수님께 기도한다는 건 뭘까, 백부장의 예를 보며 고민하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방인 도시 가버나움을 찾아 주셨음을 특별히 보신 말씀도 있었고, 이방인을 향해 바울 사도가 아니라 예수님 때부터 이미 전도가 이루어졌음을 짚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성경 속 몸이 치유된(몸만 낫는 것이 아님을 늘 얘기하지만요) 사례와 요즘 삶에서 가치관의 변화가 같은 기적으로 여겨진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Prev
 8월 1일
항심 2021/08/01 320
Next
 7월 18일 [1]
항심 2021/08/01 320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