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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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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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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바람 햇빛 물에서 항상 도움받고 살았지만 연관해서 예수님 생각은 못 했는데 신선했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자연환경 때문에 애 많이 먹는 요즘 자연에 더 가깝게 살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 많이 한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몸뿐만 아니라 마음, 영혼이 아픈 것까지 생각하면 세상에 안 아픈 사람이 없다고 설교자께서 짚어 주셨는데 대체의학도 다만 몸의 얘기가 아니로구나 생각하면서 예수님이 대체의학 자연의학 하는 사람들에게 영향 주었겠구나 생각했다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다른 치유자의 바로 고쳐주시고 시일이 걸리는 차이에 대한 말씀을 들었을 때 동격으로 놓는 것 같아 당황스러웠다는 말씀도 있었고요.
아픔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새기는 말씀들도 있었습니다. 안 건강한 상태를 일종의 저주로 보게 되는 위험을 경계하였습니다. 병이 있어도 하나님이 같이 계셔 주심을 다시 생각했고 세상에서 잘 살지 못하고 고난을 겪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났음을 고백하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혈루병이 그냥 아픔이 아니라 여인에게는 기회였음을 짚으며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기와 구분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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